여정 — 2024년 첫 커밋부터 지금까지의 전체 기록
2024년 11월 첫 커밋부터 지금까지, 흩어진 저장소에 쌓인 2,008커밋을 하나의 성장 서사로 엮은 기록. 실패와 시행착오도 증거로 남긴다.
git 실측 기반 연대기
읽기공개 브랜드 노트 · 2026.09.01
이지훈이 혼자서 기획·개발·심사·운영까지 맡아 온 23개월의 기록입니다. 사례 5건은 App Store 에서 판매 중인 앱, 라이브로 돌아가는 1인 회사 ERP, 심사 제출을 자동화한 파이프라인을 다룹니다.
아래 숫자와 사례의 모든 수치는 손으로 적지 않습니다 — 빌드할 때마다 git 과 API 에서 다시 잽니다.
각 사례는 문제 → 결정 → 만든 것 → 전후 지표 → 실패 순으로 같은 틀을 씁니다.
2024년 11월 첫 커밋부터 지금까지, 흩어진 저장소에 쌓인 2,008커밋을 하나의 성장 서사로 엮은 기록. 실패와 시행착오도 증거로 남긴다.
git 실측 기반 연대기
읽기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만드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의 기록. 2024-11 첫 커밋부터 오늘까지, 7개 저장소 실측으로만 그린다.
git 실측 · 경험 기록 대기
읽기문제: 혼자서 기획→백엔드→모바일→심사→배포→재심사까지 전부 해야 했다 (거절 3회 포함). 해결: Flutter 전환 + ASC API 제출 자동화 + 서명 파이프라인 구축. 결과: Moon Whisper App Store 판매중(READY_FOR_SALE), 재제출이 당일 처리되는 체계 확립.
22개월 · App Store 판매중 실측
읽기문제: 1인 회사의 모든 상태(고객·재무·제작·전달)가 이메일과 머릿속에 있었다. 해결: 접수→인증→분류→제작→전달 상태 머신을 갖춘 웹 시스템 + 어드민 16화면. 결과: 189커밋, 테스트 35건, 라이브 사이트(solve-for-x.net 200), E2E 1건 실측 통과.
189커밋 · 어드민 16화면
읽기문제: 여러 AI 에이전트가 같은 repo를 두고 충돌했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대화 기록으로는 판정이 안 됐다. 해결: AI에게 권한이 아니라 계약을 — 5부서 조직, handoff STATE 머신, 삼중 신호 판정기, 사람 승인 게이트 6종. 결과: 충돌이 8단계로 자동 판정되고, 부서 상태가 파일로 영속화되며, 위험 경계가 명문화된 조직이 됐다 (현재도 운영중).
운영중 · 판정기 실측
읽기문제: 3개 앱의 심사 제출이 웹 콘솔 수동 작업이었다 — 느리고, 기록이 안 남고, 반복될수록 실수가 쌓였다. 해결: ASC(iris) API 직접 호출로 제출 자동화 + GitHub Actions 서명 업로드 파이프라인. 결과: 제출 전문 9,100줄이 증거로 남고, 서명 실패 3단계를 커밋으로 극복 — 재제출이 절차가 아닌 명령이 됐다.
App Store Connect API 9,100줄 증거
읽기문제: 기록은 쌓이는데 다시 안 읽게 되는 — 노트의 운명을 바꾸고 싶었다. 해결: 원본 하나에서 화면·검색·공개가 자동 파생되는 구조 +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기록 루프. 결과: 294문서가 15페이지 공개 사이트·FTS5 검색·이슈 기반 기록으로 자동 순환 — 이 케이스 스터디도 그 산출물이다.
3계층 라이브 실측
읽기이 위키는 처음부터 뇌였다. 2026-06-24 첫 기록 네 줄이 그렇게 적혀 있다. 그 선언이 294개 문서로 자란 결과를, 문서 하나를 점 하나로 찍어 그린다. 손으로 배치하지 않았다 — 빌드할 때마다 vault 를 다시 읽어 같은 자리에 찍는다.
vault 실측 기반 지도
읽기흩어진 8개 프로젝트의 규모·기술·상태를 한 표로. 커밋 수는 git rev-list --count HEAD 실측이며, 최신값은 여정 개요의 자동 측정 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8프로젝트 · git 실측
읽기기술이 아니라 반복되는 불편에서 시작하는 문제 해결 스튜디오. 일을 시작하는 5단계, AI 를 붙이는 기준, 그리고 "모든 업무를 자동화합니다"라고 약속하지 않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운영 원칙
읽기수익·고객 유입, 검증 가능한 기술 사례, 문위스퍼의 제품 성장을 동시에 움직이되 목표와 측정 결과를 섞지 않습니다.
14일 실행 중 · 성과 수치 분리
읽기AI-native는 모델 하나가 아니라 맥락·실행·피드백·검증·경험을 하나의 책임 가능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설계 방식이다.
설계 원칙 · 성과 수치 미검증
읽기AI 결과의 그럴듯함을 성공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자동 실행과 사람의 판단·검증·책임을 분리합니다.
거버넌스 원칙
읽기모호한 문제를 완료 기준으로 바꾸고, AI가 실행할 부분과 사람이 판단할 부분을 나눠 작은 시스템으로 옮기는 5단계 작업 흐름. 포지셔닝 문장이 뜻하는 것과 뜻하지 않는 것도 함께 적었습니다.
포지셔닝 문장
읽기분기마다 마일스톤 한 장, 매달 "남은 변화"와 근거 링크만. 2026 Q3 목표는 스토어 릴리스를 사람 승인으로 통과시키는 것 — 웹 배포는 완료, 네이티브 심사는 승인 대기입니다.
분기 기록 기반 · 수치 미포함
읽기다섯 개의 운영 레이어
이 페이지는 전체 개인 Wiki가 아닌, 공개용으로 검토한 파생 문서만 보여줍니다. 숫자·성과·구현 상태는 출처가 있거나 확인된 범위에서만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