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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 1인 회사 ERP (sfx-web-services, 189커밋)

근거 확인된 출처성숙도 189커밋 · 어드민 16화면

문제

1인 회사의 모든 상태(고객·재무·제작·전달)가 이메일과 머릿속에 있었다.

해결

접수→인증→분류→제작→전달 상태 머신을 갖춘 웹 시스템 + 어드민 16화면.

결과

189커밋, 테스트 35건, 라이브 사이트(solve-for-x.net 200), E2E 1건 실측 통과.

배경과 시기

  • 2026-03-30 feat(apps/brand-web): add official soluni corporate landing page — 기업 페이지로 출발.
  • 고객 문의가 늘면서 상태 추적이 병목이 됐다: 누가, 언제, 어디까지.

방향이 바뀐 순간

  • 1인 운영의 병목은 코딩이 아니라 상태 추적이다. 상태를 DB에 두면 — 나뿐 아니라 AI 에이전트도 그 상태를 읽고 위임받아 일할 수 있다. 이 통찰이 이후 부서 제도(case-3-multi-agent-departments)의 씨앗이 됐다.

목표

  1. 고객 접수부터 전달까지 상태가 DB에 기록되는 파이프라인
  2. 운영 화면에서 전체 퍼널이 한눈에 보일 것
  3. 규칙 변경이 두려우면 안 됨 → 파이프라인 규칙 테스트화

결정한 것과 버린 것

  1. 기성 ERP/CRM 도입직접 제작

    직접 선택

    직접 선택. 이유: 1인 파이프라인은 절차가 계속 바뀌고, 바뀔 때마다 코드로 즉시 반영 가능해야 했다. 기성품은 절차가 제품을 따라가게 만든다.

  2. 어드민 한 번에 완성접수→전달 순차 구축

    순차 선택

    순차 선택. 가장 아픈 곳(상태 추적)부터.

  3. 상태를 대화 기록DB

    DB 선택

    DB 선택. 대화는 증발하고, DB는 에이전트가 읽는다.

만든 것

  • 어드민 16화면: company-ops · finance · customer-support · email · products · service-desk · workspace-control · oversight(예외 큐) · mobile-qa · org-control · accounts · business-admin · software-harness 등
  • 고객 파이프라인: 접수 → 이메일 인증 → 자동 분류 → 부서 라우팅 → 제작 → 전달
  • Company Harness: 파이프라인 규칙 테스트 35건
  • 라이브 사이트 + 공개 도구 페이지
고객 앱 홈 — 로그인 없이 의뢰를 시작하고 이메일 인증 후 이어서 본다
고객 앱 홈 — 로그인 없이 의뢰를 시작하고 이메일 인증 후 이어서 본다
내 프로젝트 — 인증 전에는 잠기고, 비로그인 의뢰 경로를 함께 준다
내 프로젝트 — 인증 전에는 잠기고, 비로그인 의뢰 경로를 함께 준다

지표 — 전과 후

  1. 고객 상태 추적

    이메일·메신저 흩어짐DB 상태 머신

    체계 신설

    src/app/admin/ 16화면

  2. 운영 화면

    016

    +16

    디렉터리 실측

  3. 파이프라인 검증

    없음테스트 35건

    +35

    company_harness/tests

  4. E2E 실측

    없음접수→전달 1건 통과

    1건

    접수 SFX-260825-HB4G · 이슈 #19

  5. 라이브 사이트

    없음solve-for-x.net 200

    출시

    curl 실측

  6. 매출 관련

    —NOT_VERIFIED (비공개)

    정책

실패한 가설과 대응

  • 가설: “Pages에 올리면 끝”

    → 404. 원인: 정적 파일 미서빙. → StaticFileController 추가(백엔드 시절 동일 유형 재발을 인지하고 체크리스트화).

  • 가설: “에이전트 위임은 로그만 믿자”

    → 실패 사유가 로그에 안 남음. → 위임 실패 사유를 로그에 드러낸다 (2026-08-04) 수정 — 실패 관측 가능성을 코드로 보장.

  • 교훈

    같은 실패가 두 번 나오면 "유형"으로 기록한다. 404 유형은 이후 배포 체크리스트의 고정 항목이 됐다.

면접용 2분 답변

  1. 상황

    “1인 회사의 모든 운영 상태가 이메일과 제 머릿속에 있어서, 일이 늘면 통제가 안 되는 지점이 생겼습니다.”

  2. 과제

    “고객 접수부터 전달까지 상태가 코드로 추적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목표였습니다.”

  3. 행동

    “기성 CRM 대신 직접 만들었고, 어드민 16화면과 파이프라인 규칙 테스트 35건을 함께 구축했습니다. 상태를 DB에 둔 이유는 AI 에이전트가 읽어 위임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4. 결과

    “189커밋으로 라이브 사이트(solve-for-x.net)까지 완성했고, 접수→전달 E2E를 1건 실측 통과했습니다. 이 시스템 위에서 멀티에이전트 부서 제도가 돌아갑니다.”

증거

주장 증거
189커밋 git log 2026-03-30 ~ 08-25 (7월 100커밋)
어드민 16화면 sfx-web-services/src/app/admin/ 실측
테스트 35건 Solve-for-X/tools/company_harness/tests
라이브 solve-for-x.net 200 + 도구 페이지 200
E2E SFX-260825-HB4G 전 구간 통과

다음으로

  • 어드민을 먼저 만들면 고객 work가 절반 줄어든다
  • 상태의 주인은 대화가 아니라 DB다

이후 이어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