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뇌 지도
이 위키는 처음부터 뇌였다. 2026-06-24 첫 기록 네 줄이 그렇게 적혀 있다. 그 선언이 294개 문서로 자란 결과를, 문서 하나를 점 하나로 찍어 그린다. 손으로 배치하지 않았다 — 빌드할 때마다 vault 를 다시 읽어 같은 자리에 찍는다.
같은 내용을 표로 보기
| 자리 | 문서 | 무엇 |
|---|---|---|
| 좌반구 — 정보 | 58 | project · decision · domain_index · case-study · reading_note · summary · portfolio · roadmap |
| 우반구 — 성향 | 30 | principle · insight · concept · profile |
| 입력 레일 — 원문 | 49 | 정제 전 원문 보관소 |
| 하단 눈금 — 기록 | 126 | daily_log · 2026-03 ~ 2026-08 |
| 제외 — 도구·틀 | 31 | site · console · scripts · guides · Templates · type: template |
| 합계 | 294 | 수집한 문서 전체 |
| 간선 — 유래 | 215 | frontmatter 의 source |
| 간선 — 링크 | 47 | 본문의 위키링크 |
무엇을 보고 있나GitHub에서 피드백 남기기
이 저장소의 출발점은 2026-06-24 에 남긴 네 줄이다.
큰 맥락에서 내 자신의 뇌를 llm 위키형태로 이식한다. 그리고 삶을 기록하면서 축적한다.
- 개발자로서의 이지훈 2. 투자자로서의 이지훈 3. 철학자로서의 이지훈
그때는 문서가 한 자리 수였다. 지금은 294개다. 위 그림은 그 294개가 실제로 어디에 놓여 있는지를 그린 것이고, 숫자는 전부 빌드가 센 값이다.
- 좌반구 — 정보. 만든 것, 정한 것, 읽은 것. 프로젝트·결정·색인·사례·독서 노트가 여기 있다.
- 우반구 — 성향. 원칙과 관점. 무엇을 믿고 어떻게 판단하는지가 여기 있다.
- 왼쪽 레일 — 원문. 정제되기 전의 기록. 뇌로 흘러든다.
- 아래 눈금 — 매일의 기록. 하루치가 눈금 하나다.
- 선. 지어내지 않았다. 문서의
source가 만드는 유래선과, 본문의위키링크가 만드는 연결선 두 종류뿐이다.
왜 이 모양인가GitHub에서 피드백 남기기
세 정체성으로 반구를 가르려다 그만뒀다. 실제로 세어 보니 개발자 문서가 압도적이라
한쪽이 텅 비었다. 대신 정보와 성향으로 갈랐다. 이건 문서의 type 이 이미 구분하고
있던 축이고, 나눠 보니 좌우 밀도가 그림으로 성립했다.
정체성은 반구가 아니라 색으로 남겼다. 필터를 눌러 보면 개발자·투자자·철학자가 양쪽 반구에 어떻게 섞여 있는지 보인다.
무엇을 공개하지 않았나GitHub에서 피드백 남기기
점 294개 중 이름과 링크가 있는 것은 15개다. 나머지는 좌표와 개수로만 존재한다.
제목도, 경로도, 날짜도, 태그도 만들지 않았다. 익명 처리한 게 아니라 애초에 생성하지 않는다 — 만들지 않은 것은 샐 수 없다. 그 위에 빌드가 한 번 더 검사한다: 산출물에 비공개 문서의 제목이나 경로가 한 조각이라도 들어 있으면 빌드가 실패한다.
그래서 이 그림이 말하는 것은 딱 하나다. 294개를 쌓았고 15개를 공개했다. 나머지는 규모로만 존재한다.
이어지는 문서GitHub에서 피드백 남기기
- case-5-knowledge-flywheel — 이 구조를 만든 과정
- projects-catalog — 저장소 7곳의 전체 지도